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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컴퓨터공학] 딥러닝 제대로 이해하기 / 제이펍 들어가기 지난 한 10여년을 돌아보면 IT/모바일 혁명을 통해 데이터가 폭증하고 이를 분석/활용하기 위한 기술이 트렌드화 되어 주류를 이루던 시점이 있었다.소위 말하는 "빅데이터", "빅데이터" 노래를 부르던 시절이다.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분석 기술로는 그리고 단순히 컴퓨팅 파워를 늘리는 것으로만 이러한 흐름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활용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그러한 한계속에 소위 ML, DL 대표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를 활용한 트렌드가 자리잡고 지금의 시점에 이르렀다. 작금의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하루하루가 다를 정도로 눈부시게 빠르다, 어제의 혁신이 오늘의 혁신에 불쏘시게 되어 가속화 되고 있다.관련 현업에 있는 사람들도 따라가기 버겁고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 2025. 10. 3.
[호텔조식][이탈리아][로마] 무난한 아침, 커피가 맛있는 조식뷔페(?) : 호텔 나치오날레, 4성급 - Hotel Nazionale 이탈리아 호텔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탈리아에서 묵었던 호텔 두곳 모두 조식을 제공했다. [호텔][이탈리아][피렌체] Old Florence Inn, 2성급 [호텔][이탈리아][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4성급 - Hotel Nazionale 피렌체에서 하루 묵었던 호텔은 나름의 운치가 있었지만 2성급이라 호텔조식이라고까지 하기는 그렇긴 하지만... ^^ 나치오날레 조식은 화려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조식뷔페 였다, 특히나 커피가 맛있는... [여행][해외][유럽][2025] 가족 유럽여행의 간단한 뒷이야기 #1 - 커피 조식은 호텔 프론트에서 객실 엘레베이터 사이에 입구가 있다. 음식의 가지수나 종류는 기본적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빵종류를 만날 수 있다. 가장 안쪽에는 스크램블과 소시지가, 그.. 2025. 3. 19.
[여행][해외][유럽][2025] 가족 유럽여행의 간단한 뒷이야기 #1 - 커피 2025년 가족들과 함께한 유럽여행에서 3개국 5개도시를 방문하면서 다양한 커피를 경험했다.커피의 맛을 깊게 음미하며 마시는 취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법 유명하다는 곳의 커피부터 전세계 어디나 다 있는 스타벅스와 맥카페 그리고 동네 빵집의 커피까지 두루두루 맛보는 호사를 누렸다. 아이러니한 것은 10여일이 넘는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맛있었던 커피는... 바로... 로마에서 묶었던 호텔조식붸에서의 아메리카노와 라떼였다... 이건 와이프도 공감하는 바... ^^[호텔][이탈리아][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4성급 - Hotel Nazionale  차차 여행기를 풀어나가겠지만... 여행기간에 마셨던 커피들... ^^ 2025. 3. 19.
[여행][해외][유럽][2025] #1 유럽여행의 시작! 사실 가족유럽여행은 진작 갔었어야 했다... 2018년 유럽출장중에 경유했던 파리에서의 강렬했던 느낌을 당시 크로아티아 한번 가본 아내와 진이환이에게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었고 2년뒤 진이 초등학교 졸업기념으로 다녀오려 했으나 코로나로 예약했던 것 부랴부랴 취소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교통][유럽][예약/환불] 유로스타 환불 이야기 [호텔][유럽][예약/취소] 노보텔 파리 레알(Hotel Novotel Paris les Halles) 취소 후기 #1 - 전반전 [호텔][유럽][예약/취소] 노보텔 파리 레알(Hotel Novotel Paris les Halles) 취소 후기 #2 - 후반전 그로부터 5년 코로나도 끝났고, 진이가 이제 입시를 신경써야하는 학년에 이르렀고 진이 끝나면 달아서 환이도 .. 2025. 3. 15.
[호텔][이탈리아][로마] 호텔 나치오날레, 4성급 - Hotel Nazionale 사족...이번 가족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나를 포함한 가족 모두...그도 그럴수밖에 없는게 4성급(이전 숙소 두곳은 3성 이하)이고 숙박비도 제일 비쌌으니까... [호텔조식][이탈리아][로마] 무난한 아침, 커피가 맛있는 조식뷔페(?) : 호텔 나치오날레, 4성급 - Hotel Nazionale[여행][해외][유럽][2025] 가족 유럽여행의 간단한 뒷이야기 #1 - 커피 위치로마에 오면 기본적으로 들리는 주요 관광지들이 지근거리에 있어 관광 목적이라면 그야말로 딱 좋다.트레비 분수, 나보라 광장, 판테온 등이 지천이고 진실의 입, 콜로세움, 바티칸 등도 멀지않아 택시비도 얼마 안나오고 버스로도 몇정거장이면 오갈 수 있어서 위치상으로 딱 좋다.그렇기 때문에 제법 걸어다녀야 하는 유럽여행 특.. 2025. 3. 5.
[구매기][여행팁-유럽] 생수는 묶음 상품으로 해외여행중에 지출안해도 될듯 한 비용이 생수관련 부분이 아닐까 싶다, 수도물의 수질도 좋지만 굳이 슈퍼나 편의점 또는 마트 등에서 물을 사서 먹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느 음식점을 가든 또는 어딜 가든 정수된 것 이상의 음용수를 무료로 충분히 제공받다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2000년대 들어선 여행의 트랜드중 하나가 맛집을 찾아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꼭 맛집이 아니더라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어떤 형태로든 음식점에 가게 되기도 하고 워낙 볼것 많고 경험할게 많아 돌아다니는 일정이 주를 이루다 보니 수분 섭취는 필수이나 사서 먹고 심지어 음식점에 들어가서도 물 또는 음료를 사서 먹는다. 맥주나 콜라 같은 음료야 그렇다 쳐도 소위 생수도 주문해서 먹는데  가게마다 또는 사이즈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 가격이 .. 2025. 3. 1.